BEST 5
테마 스타일링
요즘 제니의 데일리 스니커즈👟 아디다스 x 클랏 가젤🥠 뉴컬러 블루는 8월 23일 출시 예정💙클랏
이건 못 참지지금 이 운동화 없는 건 죄😏나이키가 준비한 하반기 신발 잭팟🎯 지갑이 먼저 반응할 나이키 운동화👟💸놓치지 마세요 올 하반기, 패션판을 흔드는 나이키 운동화를 소개합니다. 1. 에어맥스 뮤즈, 17만 원대 인기 급상승인 이 제품은 스트랩 부분이 드러나지 않아 깔끔합니다. 어글리 슈즈를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실루엣이 특징으로 다이나믹한 느낌을 줍니다. 금새록은 데님 숏팬츠와 롱 삭스를 매치해 상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2. 샥스 알포, 17만 원대 유니크한 실루엣과 강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아웃솔이 없이 연결된 듯한 디자인과 엠보 텍스처가 특징입니다. 배지연은 셔츠와 숏팬츠를 매치해 개성 있는 믹스 매치룩을 선보였습니다. 3. 샥스 티엘, 20만 원대 슬림 하면서도 깔끔한 어글리 슈즈 스타일로, 탄력 있는 기둥과 조절 플레이트가 결합되어 압축 후 다시 회복하는 뛰어난 쿠셔닝이 특징입니다. 혜리는 플리츠스커트와 메쉬 저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룩을 연출했습니다. 4. 토탈 90, 13만 원대 슬림한 축구화 리메이크 디자인으로, 뛰어난 쿠션감과 안쪽 자수 디테일과 사이드 스트랩이 포인트입니다. 쿄카는 리얼트리 팬츠와 롱 슬리브를 매치해 스트릿하고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나이키
트윌리 활용한 오란 스타일링🤎💙금손처럼 따라하장에르메스 신발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 Ilio Smeraldo남들과 다른 한 끗 차이🍕 흔하디 흔한 신발 말고, 신는 순간 룩의 밀도를 확 올려줄 브랜드를 찾고있다면? ‘일리오 스메랄도(Ilio Smeraldo)’는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있는 디테일로 유럽 패션 씬에서 주목받는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입니다.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편안한 실루엣으로, 편안한 셋업이나 미니멀한 룩에도 시크한 이탈리안 감성을 낼 수 있으니, 주목해보세요! 1. 마리아 데 라 오르덴 새틴, 25만 원대 우아한 실크 사틴 소재와 세련된 배색 파이핑이 매력적인 플랫 슈즈로, 차분한 슬랙스나 미니멀한 룩 밑에 무심하게 툭 매치해 주기만 해도 프렌치 시크 감성을 더해줍니다. 2. 포시타노 반다나, 43만 원대 화려한 페이즐리 패턴과 폭신한 벨벳 스트랩의 이국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샌들로, 밋밋하기 쉬운 가벼운 여름 옷차림에 확실하고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3. 오르티지아 사틴, 43만 원대 발등을 우아하게 장식하는 볼드한 플라워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사틴 소재가 돋보이는 T스트랩 샌들로, 심플한 여름 원피스나 데님 팬츠 룩에도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포인트를 완성해 주는 아이템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무드로 무심하게 툭 멋 부리고 싶다면, 이번 시즌엔 일리오 스메랄도로 발끝에 포인트를 줘 보세요! 🤍플랫슈즈
켄달 제너가 다시 꺼낸 그 신발2026년 켄달 제너가 선택한 운동화👟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is back💚 최근 켄달 제너가 신은 아이템은 다름 아닌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올블랙 셋업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이 룩 하나로 "스탠 스미스 다시 신어야지"를 결심하게 만드는 건 켄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사실 켄달과 스탠 스미스는 꽤 오랜 인연이에요. 캐주얼한 일상룩부터 셀럽 오프듀티 룩까지, 그녀의 발엔 늘 스탠 스미스가 있었거든요. 타이밍도 절묘합니다. 지난 6월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Song for the Mute 협업 컬렉션에 스탠 스미스가 등장하며 패션계도 다시 이 클래식에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시즌도, 트렌드도 타지 않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다시 꺼낼 타이밍 아닐까요?👟아디다스 운동화
독일군 ‘근본’ 아디다스🤍 새로운 모델새롭게 접혀버린🇩🇪아디다스 독일군 O.FILES와 접어버린 BW 아미, 코펜하겐에서 소개된 실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덴마크 브랜드 O.FILES와 BW 아미를 뜯어고쳤어요. 갑피 가죽을 한 장씩 잡아 세운 플리츠가 앞코까지 이어지고, 독일에서 한 켤레씩 손으로 가공합니다. BW는 독일 연방군(Bundeswehr)의 약자입니다. 1970년대 서독군 훈련화로 50만 켤레가량 만들었고, 마르탱 마르지엘라가 1999년 컬렉션에 올리면서 저먼 트레이너 계보가 열렸죠. 실물은 8월 5일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공개됐어요. 화이트 갑피에 검 솔을 그대로 남겼고, 긴 끈은 묶지 않은 채 늘어뜨려 신었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아디다스
제니 아디다스 컬렉션 팝업에서 만났어요!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니 성수 팝업🥳 제니가 공동 창작자로 참여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제니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 ‘adidas Originals by JENNIE‘ 만나고 왔습니다. 슈퍼스타에 발레 슈즈를 더한 ‘Superstar SQ Ballet’와 니트 재질의 셋업, 트랙팬츠, 니트 랩 가디건, 트랙 탑과 하프 집업 등 의류 라인업까지 함께 출시되는 이번 컬렉션 정식 출시는 9월 1일.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는 ’FUNCTIONAL GRACE‘ 팝업에서 아티스트 제니와 오리지널스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서울 성수동2가 277-4 레이어스튜디오 41아디다스
큰 거 온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하바이아나스🇧🇷 64년 만 첫 키튼 힐 흔한 쪼리는 싫다면?🩴 큰 거 옵니다, 하바이아나스 '키튼 힐' 코펜하겐 패션위크 SS27 현장에서 하바이아나스 x 스튜디오 콘스탄스(Studio Constance)의 콜라보 실루엣이 공개됐습니다. 푹신한 러버 인솔은 그대로 두고 뒤에 날렵한 비대칭 키튼 힐과 토 캡(Toe cap)을 얹었는데요. 컬러는 오프화이트와 블랙, 라임 그린까지 풀렸습니다. 1962년 브라질에서 시작한 고무 조리에 이렇게 가는 굽이 붙은 건 처음이에요. 하바이아나스의 첫 키튼 힐, 정식 발매는 SS27 시즌이라 지금은 런웨이 컷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하바이아나스
브라질 보라💜 카르난 x 아식스, 두 번째브라질에서 온 보라 + 아식스💜 2년 만에 이어진 카르난 x 아식스 두 번째 장🤝 카르난(CARNAN)은 파울로 카르네이루와 브레누 페르난지스가 만든 브라질 레이블이에요. 2024년 아식스와 'PATH'라는 이름으로 처음 손잡았고, 목적지가 아니라 가는 과정을 뜻하는 말이었죠. 바탕은 2014년 러닝화 젤 큐물러스 16입니다. 갑피를 퍼플 스웨이드로 덮고 그 아래 뚫린 메시에서 그린이 비치게 겹쳤어요. 앞코는 레더로 갈랐고 뒤꿈치에 'Path'를 블루로 찍었습니다. 퍼플은 두 브랜드의 관계, 그린은 성장, 블랙은 끊기지 않는 흐름이라고 하죠. 같은 톤의 티셔츠와 재킷이 함께 나오고, 8월 19일 브라질에서 먼저 풀린 뒤 20일 다른 나라로 넘어갑니다. 카르난 x 아식스 라인업: • 젤 큐물러스 16 '패스 II' • 티셔츠 • 재킷아식스
나이키 X 피마원 X KFA 협업 컬렉션 실물 공개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협업 컬렉션 선공개🇰🇷⚽️ 피마원의 창의성과 대한민국 정체성의 결합🐲 나이키, 대한축구협회 그리고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이 협업한 X2: Korea x PEACEMINUSONE ’Tigers of Asia‘ 컬렉션 피스들을 공개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6월 중 출시 예정으로 의류 5종, 풋웨어 1종, 액세서리 1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축구를 상징하는 호랑이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에 피마원의 시그니처 데이지 로고가 조화를 이뤘습니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역대 저지 아카이브와 함께, 새롭게 탄생한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One Pulse: 하나의 울림> 쇼케이스 이벤트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63빌딩 SkyPicnic에서 열립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제품 전시와 함께 DRAW 응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나이키 운동화
마르지엘라 타비에 컨페티를 뿌려🎊귀여운 도트 패턴 타비🩷 미니멀한 무드가 먼저 떠오르는 메종 마르지엘라가 이번엔 타비 슈즈 위에 컨페티를 뿌렸습니다 . 화이트 레더와 pvc 소재에 도트 패턴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타비 실루엣에 키치한 분위기를 더했는데요. 하우스 아카이브 속 발레리나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에, 1989년 데뷔 컬렉션부터 이어진 스플릿 타비 토가 더해졌습니다. 올 여름은 이번 컨페티 타비로 조금 더 가볍고 키치하게 즐겨보세요. -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발레리나 슈즈, 100만 원대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한 번 사면 오래 신는☔️ 고급진 레인부츠 3이번 주 내내 장마라던데...🌧️ 비 오는 날마다 꺼내 신기 좋은 레인 부츠?🩵 한 번 사면 오래 신을 수 있는 레인 부츠,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1. 루이 비통 드롭스 플랫 하프 레인 부츠, 130만 원대 세미 매트한 방수 고무 소재에 LV 이니셜 디테일을 더한 하프 기장의 레인 부츠입니다. 블랙과 토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2. 셀린느 미드 셀린느 레인 부츠, 99만 원대 블랙 러버 소재로 완성한 미드 기장의 레인 부츠입니다. 측면의 트리옹프 로고와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3. 샤넬 부츠 카우초크, 200만 원대 상단의 화이트 더블 C 로고의 롱브츠로, 깔끔한 실루엣으로 비 오는 날에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레인부츠
아직도 모르고 있어?버켄스탁은 사실🤎 유명한 가을 신발임가을 냄새나면 버켄스탁 꺼내자🍂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슈즈🧚🏻🔍버켄스탁 준비하자 이번 가을, 다시 꺼내 신고 싶은 버켄스탁 신발을 만나보세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버켄스탁은 트렌드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독일 브랜드로, 단순한 실용성을 넘어 미니멀한 디자인과 꾸안꾸 스타일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윤지가 신은 보스턴 오일드 하바나는 빈티지 질감과 동글한 앞코가 특징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하죠. 보스턴 클로그를 신은 공효진은 스웨이드 안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니트와 데님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장희령이 착용한 버켄스탁 런던은 클래식한 보스턴을 변형한 로우 슈즈 실루엣으로, 포근한 니트와 조거 팬츠에 매치하면 빈티지한 아메카지 감성의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슬리퍼
리사도 다녀간 신꾸 맛집 어디야?리사 따라 신꾸하러 가야겠다🎀 블랙핑크 리사가 헤븐리젤리 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 스토어 투어는 물론, 직접 신발을 꾸미는 토츠핑 체험까지 하고 간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헤븐리젤리는 젤리슈즈와 230여 종의 다채로운 토츠핑으로 나만의 취향을 더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비즈나 리본 같은 토츠핑을 조합해 나만의 신발을 완성하고 싶다면, 헤븐리젤리를 방문해보세요. 🏫경복궁 스토어: 종로구 사직로8길 1-3 🏫 한남 스토어: 용산구 이태원로 54길 68젤리슈즈
더로우맛 플립플랍 어디 거야?👀자라에서 찾은 더로우 무드🖤 여름에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슈즈, 바로 플립플롭이죠. 자라에서 나온 레더 플랫 샌들은 블랙에 레드 스트랩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심플한 룩에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데요. 데님 쇼츠나 미니 스커트에 가볍게 매치해보세요. 더로우 특유의 미니멀한 플립플롭 무드가 떠오르면서도 가격은 7만 원대로 부담이 적어, 올여름 데일리 샌들로 참고하기 좋겠습니다. - 자라 레더 플랫 샌들, 7만 원대쪼리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지금 아니면 언제 신어?올여름엔 꾝 발가락 슈즈를 신어야만..💓 처음 보면 조금 낯설지만 요즘 자주 보이는 신발, 바로 비브람 파이브핑거스입니다. 발가락이 하나씩 분리된 독특한 실루엣 때문에 단순한 패션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맨발에 가까운 착화감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만들어진 기능성 슈즈입니다. 슬리브리스와 와이드 팬츠에 매치하면 여름 룩에 가볍고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데요. 색다른 신발을 찾고 있다면,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신발
카프리팬츠에는 뭘 신는다?👀애매한 기장은 잡아주고🙆🏻♀️ 다리 라인은 더 길어 보여요🖤💡 긴 바지가 바닥에 끌리는 게 싫다면 카프리 팬츠를 꺼내보세요. 무릎 아래에서 발목 위로 떨어지는 길이 덕분에 한결 가볍고, 플립플랍과 매치하면 편안한 분위기도 살릴 수 있습니다. 올해는 웨지 디테일을 더한 플립플랍을 추천합니다. 납작한 플립플랍보다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고, 애매한 기장도 한층 세련되게 잡아주죠.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은 카프리 팬츠 코디를 참고해보세요.카프리팬츠
장희령, 박규영이 픽한 브랜드 쪼리🩴올여름 책임질 브랜드 쪼리 추천🩴 최근 장희령과 박규영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비슷한 디자인의 쪼리가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브랜드 토앤토의 플립플랍 제품입니다. 블랙과 실버 컬러로 미니멀 룩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보였죠. 적당한 굽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떤 코디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그녀들의 픽,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1. 토앤토, 제로비티 플럼피 헬로키티 참 태그 세트, 10만 5천 원 2. 토앤토, 제로비티 플럼피, 블랙, 8만 9천 원 3. 토앤토, 제로비티 플럼피, 실버, 9만 9천 원쪼리
올여름은 제니처럼 웨지힐 신자👡이번 여름 웨지힐 느낌 많이 준다😎 올여름 슈즈 트렌드에서 다시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웨지힐입니다. 투박하게 느껴졌던 웨지힐이 이제는 제니가 신은 낮은 웨지 뮬처럼 매끈하고 가벼운 실루엣으로 돌아왔는데요. 굽은 있지만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어 여름 데일리 슈즈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스커트나 데님, 쇼츠에 매치하면 편하면서도 은근히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죠. 올여름 힐은 부담스럽고 플랫은 아쉽다면, 웨지힐을 참고해보세요. - 블랙 스웨이드 스튜디오, 이지 50 뮬, 50만 원대 - 끌로에 스위밍 쿨 웨지 샌들, 90만 원대 - 자라 웨지샌들, 7만 원대웨지힐
플랫슈즈는 이렇게 신어야 예쁘지🧡여름인데 플랫슈즈 하나 장만하자👀💡 올여름 편하게 신기 좋은 슈즈를 찾고 있다면 플랫슈즈를 참고해보세요. 원피스에 컬러 플랫을 더하면 사랑스러운 무드를 낼 수 있고, 쇼츠나 버뮤다팬츠와 매치하면 가볍지만 트렌디한 여름 데일리 룩이 완성됩니다. 힐은 부담스럽고 샌들은 너무 캐주얼하게 느껴진다면, 올여름엔 플랫슈즈로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세요.플랫슈즈
버질 이후 처음🤍 ‘접힌 독일군’ 주목할 이유오프화이트 이후 이런 건 없었다🤍💛 이 독일군, 버질 '더 텐' 이후 처음📄실물 상세 공개되었어요 가죽 한 장을 세 번 접어 만든 아디다스 x 오파일스(O.FILES) BW 아미. 대형 슈즈 회사가 코어 모델을 이만큼 뜯어고치게 둔 건 버질 아블로의 나이키 더 텐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발에 신는 미술품이란 표현도 같이 붙었어요. 근거는 가죽 한 장입니다. 세 번 접어 형태를 잡고 표면을 상하게 해 마무리했고, 앞코에 덧댄 레이어는 드레스화 더비를 닮았다는 얘기가 나왔죠. 뒤꿈치 로고를 흰 페인트로 덮은 건 마르지엘라 방식이고요. 실물은 코펜하겐 전시장에 놓여 있고, 정식 발매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오파일스
나이키스킴스 새로운 거 나왔다나이키스킴스, 내 여름 운동복 책임져🏃♀️ 나이키스킴스의 2026년 여름 두 번째 에디션 <STUDIO : EDIT 02 - STUDIO FIT. CHECK> 컬렉션 아이템을 먼저 만나봤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코발트 컬러웨이를 앞세워 감각적인 레이어링 룩을 완성합니다. 컬렉션의 핵심 3가지 라인 ✔️ SHINE FOUNDATIONAL 슬림한 실루엣의 슬릭 & 트레이닝용 퀵드라이 라인 ✔️ RIBBED SEAMLESS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심리스 데일리 라인 ✔️ STRETCH KNIT 2.0 흐르는 듯한 드레이프 실루엣의 레이어 라인 그리고 새틴 소재로 완성된 ‘나이키스킴스 리프트’ 슈즈는 나이트 실버와 옵시디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습니다. 나이키의 퍼포먼스 엔지니어링과 스킴스의 스컬프팅 방식이 만나 움직임은 자유롭게, 실루엣은 섬세하게! 이번 컬렉션은 EQL GROVE 성수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성수 EQL GROVE 1F스킴스
벌써 핫해🔥🩶아식스 7/17 발매 2000년대 젤-님버스 10 업그레이드 젤-님버스 10.1👟 #광고아식스 운동화
휠라 x R&R놓치면 안되는, 파스텔 컬러 구동화🩵아이코닉 파스텔 컬러, 구동화🩵🤍 휠라 x 레스트레크레이션, 2000년대 리트모로 만나다🤝 휠라 글로벌 라인 리트모, 파스텔 버전을 확인하세요. 2000년대 휠라 글로벌 라인인 리트모를 재해석한 레스트앤레크레이션과 콜라보는 아이코닉한 파스텔 컬러와 클래식함의 만남입니다. 빈티지 감성과 긱시크 요소를 담아내 특별함을 더합니다. 곡선 스티치와 슬림한 직선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절제된 로고 디테일과 안정적인 미드솔이 감각적 착화감을 완성합니다. 파스텔 무드와 웨어러블한 쉐입으로 데일리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리트모는 슬림한 쉐입과 구동화 아웃솔로 밸런스를 잡아주는 데일리 슈즈입니다. 스타일 구애 없이 손이 자주 가는 구성의 꾸안꾸 필수템입니다. 8월 14일 무신사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휠라
또 예쁜👟💙@아식스 GT-2160 2000년대 러닝 DNA를 담은 디자인👟 7/7(금) 출시✔️ #광고아식스
카프리와 버뮤다 팬츠 두가지 공식애매한 길이가 오히려 멋있다🖤 카프리 &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공식🪽💡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버뮤다부터 종아리에서 끝나는 카프리 팬츠까지. 자칫 애매해 보이는 길이도 실루엣과 슈즈만 잘 고르면 비율 좋은 여름 룩이 완성됩니다. 1. 슬림한 카프리엔 짧은 상의 슬림한 카프리에 긴 오버사이즈 상의를 매치하면 상/하의가 분리돼 레깅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카즈하처럼 허리선이 드러나면서 밑단이 퍼지는 짧은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하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위로 향해 다리 비율도 한층 길어 보입니다. 루즈한 상의를 입는다면 벨트나 스트링으로 허리선을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 2. 와이드한 버뮤다엔 슬림한 상의 통이 넓은 버뮤다 팬츠라면 반대로 몸에 적당히 붙는 티셔츠나 슬리브리스를 선택하세요. 블랙 티셔츠에 화이트 버뮤다처럼 컬러 대비를 주고, 벨트와 백, 슈즈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면 더욱 깔끔합니다. 3. 애매한 길이일수록 발등을 드러내기 손연재와 카즈하 모두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을 선택했습니다. 팬츠가 무릎이나 종아리에서 끝날수록 플랫슈즈와 플립플롭처럼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이 유리합니다. 시선이 발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4. 모노톤은 컬러보다 ‘반복’이 중요 블랙 팬츠에 블랙 슈즈를, 블랙 티셔츠에 블랙 벨트와 백을 연결해보세요. 같은 컬러를 곳곳에 반복하면 단순한 블랙 앤 화이트 룩도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카프리팬츠
신세계 느껴보고 싶어?발이 먼저 입양 신청한 플랫 운동화 3인방👟이 운동화 없인 발도 안 움직여💘 데일리룩에 하나쯤 필요한 가벼운 플랫 운동화로 마무리해 보자✨ 스타일링 부담 없이 가볍게 신을 수 있는 플랫 운동화 소개할게요. 1. 루이비통 스니커리나, 140만 원대 유진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발레 슈즈의 특징이 결합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티칭과 LV 로고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유진은 포멀한 무드의 트레이닝복에 매치해 절제된 미니멀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메종 마르지엘라 스프린터, 110만 원대 설인아가 신은 운동화는 라벨 포인트 디테일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가 어우러진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설인아는 같은 컬러의 화이트 팬츠와 데님 셔츠에 스타일링해 모던한 무드에 트렌디함을 더했습니다. 3. 셀린느 트리옹프 레이서 로우 탑, 11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신발은 나일론, 스웨이드, 가죽으로 제작된 가벼운 제품으로, 측면과 뒷면에 트리옹프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편안한 조거 팬츠와 맨투맨에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했습니다.운동화
버뮤다 데님에💙단정한 플랫 매치버뮤다데님
주말엔 유나처럼 원마일웨어🖤🩶 오버핏 반팔티에 바이커쇼츠 + 롱부츠 코디✔️올블랙룩 @예뻐유나
운동화: 나 잠깐 쉴게이제는 샌들의 계절 운동화랑 바통터치🤝🏻작년 여름 뭐 신고 다녔지…?🤔 기억 안 나도 돼, 이번 여름은 소울메이트 샌들로 새 출발👡💖 여름 신발장을 채워 줄 셀럽픽 샌들 4가지를 모아봤어요. 1. 닥터마틴 마일즈 샌들, 10만 원대 채령이 선택한 샌들은 브랜드 특유의 투박한 실루엣에 더블 스트랩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 시원한 느낌을 만듭니다. 가디건과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스타일 모두 챙긴 꾸안꾸룩을 완성했습니다. 2. 슈콤마보니 하트 캐주얼 샌들, 30만 원대 김나영이 착용한 샌들은 3cm 높이의 EVA 굽으로 가볍고, 하트 버클이 심플한 디자인 속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부터 기본 팬츠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려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3. 미우미우 김나지움 테크니컬 발레리나, 120만 원대 차정원이 선택한 신발은 애슬레저 무드와 발레 코어 트렌드를 동시에 녹여낸 아이템입니다. 기능성 소재에 밴딩 디테일을 더해 유니크하면서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하죠.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 주기에 좋은 신발입니다. 4. 레프트라이트 더블 샌들, 20만 원대 안소희가 착용한 샌들은 스트랩을 탈부착할 수 있어 샌들과 슬리퍼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며, 스펀지창 소재로 가볍고 편안한 아이템입니다. 청량한 컬러의 셔츠와 쇼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샌들










